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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저희지부 개소를 축하해 주신 회원님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왕림하시어 격려와 용기를 붇돋아 주신 협회장님

이하 참석해주신 우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혹시 대접에 소홀함이 없었나 살짝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서로 손잡아 앞에서 이끌고 뒤에서 밀어주면서 그렇게...

협회의 발전에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고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