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명선도를 찍을 것인가..
아니면 강양으로 갈 것인가...였다..
둘중에 하나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발빠른 걸음으로 옮길수도 있지만..;;..
꽃지처럼 인도교 하나...진하와 강양을 연결하는 교량이 있었으면...하는
바램은 아마도 나만의 바램이 아니였나보다..
이제 명선교의 착공이 낼모래라하니...
멋진 교량으로 주민들 뿐이 아니라...우리 사진사에게도 진하의 명선도와 강양항을 담는
아름다운 교량으로 만들어지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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