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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대구에 서식하는 호크/김영구 입니다.
한동안 뜸 하다가 요즘 다시 온라인상으로 나마 여러분들께 자주 인사를 드릴려고 노력합니다.

개인적으로 협회 탄생에서 부터 지금까지 소상한 내용을 잘 알고 있는 사람 중 한사람 입니다.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지금 처럼 이렇게 탄탄한 반석위에 협회를 올려 놓은 것은,

오직 협회장님의 밀어 부치는 힘 이랄까요 .. 과감한 추진력과, 남 모르는 여려움 속에서도,

개인사비를 털어 협회 업무와 관련하여 봉사 하는 마음으로 일선에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

가장 측근에서 지켜보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그 어려움을 너무나 잘 압니다.

그저께 회장님과 전화 통화 하면서 어려움을 토로 하시더군요..무척 힘들다고 말 입니다..

이자릴 빌어 협회장님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협회장님에 대한  회원여러분의 힘찬 응원도 부탁 드립니다.

디사협 화이팅 !!!!!!!!!

협회장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