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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아들 자랑으로 팔불출이 되어버렸네요..

그리고 저는 노래 전혀 잘 못합니다. ㅎㅎㅎㅎ

어릴때부터 아이들 재능을 찾아주기 위해 많은 것을 해 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아는 지인분이 성악교수인데...
집에 놀려왔다가....ㅎㅎ..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어 현재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나라에서 음악을 한다는 거...
돈없이는 않되는 그런것이더군요..

아직은 성악가로 키우기 위한 그런것 보다는
좋아하는 것을 해 주고 싶은 부모마음입니다.

변성기를 지난 후가 되어야 진짜 음악의 재능을 판갈음할 수 있다고 하니..
그저 지금은 기본기에 우선하지만...

그래도 공연비며, 의상비며, 교육비며..
공쿨대회 참가비며....

너무 엄청난 경비에 허리가 휘청거렸어리...
역시 아무나 뒷바라지 하는것이 아닌가 봅니다..


여유되시는 분 놀려오세요...
그리고 재능이 있는지 한번 보아주시고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