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부 김영오 회원님의 큰 따님이 25세 꽃다운 나이로
사랑하는 부모님 곁에서 돌아올수없는 먼곳으로 떠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오셨습니다..
정성스럽게 곱게 키운 따님을 먼저 보넨 부모님의 슬픔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슬픔 마음 금할수가 없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분들께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주례 보훈병원 장례식장 205호 발인 9일 일요일 오전
김영오 부산지부 회원 011-587-0626 께 문자 한통 부탁드립니다...
부산지부 회원님들께서는 내일(토요일) 저녁 8시까지
주례보훈 병원 장례식장앞 주차장에서 모여 문상하였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