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더하기 하나 / 사진, 글 김규현/코니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 이지요..
누구도 의심없이
불변의 원칙임을 믿으며 살지요...
그러나,
둘이 만나서 그대로 둘이 된다면,
다른 생각과 주장들로 일치를 못이루고
둘이 된다면,
열차 선로 두개가 평행선을 이루듯이
둘이 된다면,
그리 행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 더하기 하나가 둘이라고,
불변의 원칙으로 인정 하기에
세상을 각진듯 살아가고 있는것이 아닌지요...
두개의 빛이 합쳐지면 새로운 아름다운 빛이 되듯이
하나 더하기 하나는 하나라는 것을 마음으로 보면,
그것이 일치와 관용 그리고 사랑 입니다.
행복 방정식 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