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이렇게 큰 집을 짓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우리 회원님들이 멋지게 꾸며가며 또 키워 가는일 함께 해야겠죠?
그동안 저도 이래저래 일들이 있어 많이 함께 하지 못했는데
이제 더 많은 관심과 사랑 나누도록 노력할께요..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황진하 /
2008-01-02 22:21:52
항상 고생이 많습니다... 이제 이사햇으니 새로운 집기들이 풍성하도록 해야 겠습니다
송영자 /
2008-01-02 22:03:34
회장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도...^^
이제야 들어와 집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