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달정도까지는 정말로 열심히 일만해야겠습니다. !!
돈은 잘 벌리지도 않으면서 할일은 많구..
먹구 살기가 참으로 힘들다는것이 느껴집니다.
그래도 희망찬 내일을 위해서.. 잠시 고생하는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진 감상도 하고 댓글도 달아야하는데.. 시간에 쫒기다보니
그냥 보고 댓글도 못달아드리고... 그래도 시간날때 틈틈히
사진도 보고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항상 건강챙기시는거 잊지 마세요 ^^
저는 너무 바쁘다보니 끼니를 몇끼 걸르다 보니
빈혈증세까지 오더군요.. 항상 건강조심해야합니다.
이제는 저도 억지로라도 시간내서 챙겨먹고 있습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