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박 이일로 오시는 회원님들을 위한 팁을 올려 드립니다.
당일 오시는 분들의 야경촬영은 울산지부 총무이사님이 인솔 할 것이지만,
일박 이일로 오시는 분을 위하여 시간을 아끼고 거리상 좋은 곳을 담을 수 있는 곳을
알려 드립니다.
새벽 운해와 일출을 담을 수 있고, 지금 쯤 억새가 피어올라 괜찮은 곳은
간월재 입니다. 차량을 가지고 정상에 오를 수 있어 편안한 촬영이 될 수 있는 곳입니다.
이 곳에서 일출을 담으시고 난 후 울산으로 들어 오시는 길에
여승(비구니)들만 거주하는 석남사 란 사찰이 있습니다. 비구니들의 생활을 도촬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둘,
간월재 촬영을 끝난 후 석남사 보다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통도사가 있습니다.
간월재에서 30분 정도만 달리면 닿을 수 있는 곳입니다.
규모가 워낙 큰 사찰이라 하루만에 다 둘러 볼 수는 없지만 통도사 본당과
뒷 편 암자들이 즐비하여 꺼리가 참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석남사에서 개소식장 까지는 대략 30분 정도면 오실 수 있고,
통도사에서 개소식장 까지도 대략 30~ 정도면 도착 하실 수 있습니다.
일박 이일로 오시는 회원님들께서는 참고 하시어 좋은 작품 만나시기 바랍니다.
식을 마친 후엔 자유촬영시간이 주어지며
저녁시간엔 울산야경을 안내를 할 것입니다. (울산지부 안개 이사님, 총무이사님)
공단의 아름다운 야경은 흔히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그런 포인트입니다.
무룡산에 올라 담을수도 있고, 직접 가서 담을수도 있습니다.
무룡산에 오른다고 가정을 하면 차량 진입이 가능 합니다.
단 200 mmm 에서 그 이상의 렌즈가 필수이며 삼각대 역시 필수 입니다.
울산 태화강변의 십리대밭교의 야경도 괜찮습니다
어찌 되었던 당일 회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안내를 할 예정 입니다.
오시는 회원님들 참고 하시고 먼 길 안전운행 하시기 바랍니다.
탄경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