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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휴식할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휴계공간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처음시작할때는 응접실용도였는데... 하나둘 마음이 달라지더니만
피곤할때는 편안히  쉴수있는 공간이 생각나고...
또 그러다 보니 그냥 쉬는 것 보다는 간혹 영화도 보고 컴퓨터도 하자는...




벽에 사진도 좀붙이고... 또 정면에는 60인치 TV를 하나갖다놓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그사이 또 마음이 달라졌네요.

갑자기 프로젝터를 붙이면 되겠다는 판단으로 그쪽 시장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10년 넘게 그쪽 분야는 돌아보지도 않았는데.... 많이 변했네요.
프로젝터에도 풀 HD 성능의 장비들이 즐비해졌다는 것입니다. 몇년전까지만해도 꿈도 못꾸던
1920 x 1080픽셀의 프로젝터( 하긴 존재했을 것이만... 엄청난 가격때문에 포기할수 밖에 없는 장비)

시절이 많이 바뀌어서 이제 그장비들이 저렴한(?)가격에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 두모델은 2007년 2008년 출시되었고 이미 단종되었다고 하네요. 그다음 시리즈가 제법 나오는 바람에~~
갈등중입니다. 위쪽이냐 아래쪽이냐?
국산을 쓰자니 아직 이쪽 분야에서는 처음풀HD모델 출시라고 하는 상태라 조금은 의심스럽고
그래서 아래쪽으로 기울어 가고 있습니다.

가격은 비슷한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몇천만원씩 하던 것들이 요즘은 보급형이라는 명목으로 몇백만원에 출시되었고...
이제는 다음시리즈물 때문에 많이 떨어졌네요.

DSLR카메라가 발전되어가는 듯 이쪽분야는 더 빨리 단종과 새로운 기종이 나올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제품을 사는 순간 그다음 나오는 신제품들 때문에 엄청난 가격하락은 당연하겠지요.
그래도 지금 안해보면 언제 해볼까요? 몇년더 기다려셔 하겠다고 생각하다보면 세월 다 지나가고....


구비하는 이유중에 또 다른하나는 이번 작가교육에서 보니 프로젝트의 화상이 너무작아서
제대로된 강좌가 힘들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현재 시중에 있는 프로젝트가 800 픽셀 정도선이라고 하고 사진을 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너무 작은 점이
있었는데... 요넘을 사용하면 포토샵강좌나 원본화일 감상이나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편리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3기 작가교육에서는 고화질에서 강좌를 보고 들으실수 있을것 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주머니가 정말 허전하네요..ㅠㅠ
부수되는 장비들도 제법 있을것 같고.... 가지고 있는 노트북 컴퓨터는 1440픽셀이니 못따라가고....
하나 뭘해볼려면 뒤따라 업되어야 하는 부분들이 정말 많은것 같습니다.

이번주 지나서  포샵강좌가 될수 있는지 테스트를 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사진 슬라이드 쇼의 진행부분도 테스트 하겠지요. 
고화질 TV에서 우리가 촬영한 디지털이미지의 활용부분에 해당되는 부분이라 생각되는군요.

대전지부의 영상전시와 함께  디지털사진의 영상전시 부분에서 아마 협회가 상당히 빨리 발전을 하겠지요.
이분야에 대하여 연구를 하는 이유는 디지털사진의 이미지활용부분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기때문에
회원여러분들도 조금씩 관심을 가져놓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