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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낭 8월에 최종발표한 영동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에서 영동지회 장영래(촌장) 지회장님과 정태현 총무

이사님 그리고 다수 회원님들의 노고에 이야기꽃이 만발하였으나 정작 고마움의 표시 글이 없음을 인지

하고 뒤늦게 이렇게 고마움과 또한 노고에 감사함을 표합니다. 저도 영동지회 봉사의 수혜자로서 특별상

이상의 참석못한 수상자에게 상금을 군에서  수령하여 당사자 통장에 입금하여 주시는 번거로운 일을

자임하여 주셨으며 포도축제에 참가한 회원님 들에게 군청 직원과 함께 안내및 접대를 융숭하게 받았다는

후문도 들었으며 고마움에 대한 표시의 글이 없는것을 이제야 깨닫고 늦었으나 용서를 비는 마음으로 전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