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맥시코를 시작으로 남미의 최남단 엘찬텐과 모레노 빙하까지 35일간의 여행길에 올랐다.
첫 번째 로 남미 대탐사 자유여행에 볼리비아(Volivia)를 포함시킨 것이
여행의 참 맛을 느낄수 있는 곳으로 빼 놓을 수 없는 나라이며
지금 생각하여도 참으로 잘 하였다고 생각한다,
볼리비아는 기원전 7000년전 라파스를 중심으로 사랍이 살기 시작하여
잉카제국의 말기인 16세기경에는 잉카제국의 일부였고,
1532년경에 스페인의 침략으로 식민지가 되었고,
1825년애 이르러 베네스웰라 출신의 시몬 볼리바르(Simon Bolivar)의 지원에 의해 독림하게 되어
국명도 볼리바르를 기념하여 지금의 볼리비아로 정해 졌다.
볼리비아는 우선 비자발급, 고산증에 대한 준비(소로체필,타이레놀,비아그라),
황열병 예방 검역(지역보건소)등 사전 준비를 하여야만 갈 수 있는 국가 중에 포함된다.
특히 부산에서 비행기로 미국-맥시코-아르헨티나 경유 볼리비아 도착시까지 미국 경유지 수속,
재 출국시 수속절차, 그리고 비자 발급을 위해 서울까지 왕복하여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아르헨티나인 브에노스아이레스에서 비자 발급을 받을 것이라 예정하고
현지에 갔으나 토요일로 업무 휴무로 난감하였던 일,
비자 발급을 받기 위해 다시 칠레로 이동하였고,
대사관 방문시 비자 발급시 발급 인원 수 제한과 대사관에서
비자 거부하는 모습을 보고 비자가 발급 될 때까지 초조해 하였던 일행들,
그리하여 아르헨티나에서 볼리비아 국경까지 자동차로 이동하여 산자락에서 펄럭이는
볼리비아 국기를 바라다 보는 순간 지금까지 기다렸던
미지의 세계를 들여다 볼수 있구나 다소 안도감을 느끼기도 하였고,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한 대자연의 아름다움, 3색호수, 붉은 홍학, 우유니 사막, 온천, 화산, 솔데마나나 설산 및 지열온천 ,
수도라파스 시내전경, 키티 전망대, 무릴료 광장, 달의 계곡, 팔카 대협곡 등을 사진속에서 만나 볼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