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꺼지는 촟불에서

피어나는 연기를 무심히 바라 보다

저 연기를 프레임에 담아보면 어떨까?

연기 프레임의 좌,우 대칭은 어떤 모양일까?

호기심으로 담아본 몇장의 사진을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전시회를 해보는 용기를 내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