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실홍실 역어가며 삶의 터전을 만들어 가는

애처러운 당신만의 세상을....

 

오늘도 당신의 생활속에서 광학기계라는

문명체와 교감하며 아름답고 멋진

그림들을 그리고 있다.

 

나만의 아름다운 추억의 화선지를 꾸미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