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여행은 우리나라에서 여행하기 어렵고,

대륙이 넓어 동선이 너무 멀어 대륙의 이동이 비행기가 제일 좋으나

대 자연의 경관을 경험하는 것은 장거리 버스를 이용하여야만

안데스 산맥의 웅장함과 협곡 속에서 펼쳐지는 자연의 아름다움

절경을 느끼는 방향으로 선택하여 일정을 계획하였고,

부산을 출발하여 동경-미국 달라스-멕시코-마이아미-브라질-아르헨티나에

도착하기 까지 28시간이 걸려 겨우 도착 한 곳이기도 하다.

아르헨티나의 주요 소개는 뿌에르또 이과수폭포를 탐방 후 버스로 18시간이나 걸려

겨우 도착한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시내 구경 그리고 탱고 발상지,

보카지구, 국회의사당, 유명한 북부묘지 등 2박의 일정을 소화 후

처음 여행 계획에서 빠져있었던 백미인 모레노 빙하까지 달렸다.

버스를 이용하여 25시간이나 소요되는 거리이지만 비행기를 이용

약 3시간 30분에 엘 갈라파테(파타고니아) 있는 작은 공항에 도착하여

로스 글라시아레스국립공원(Parque Nacional Los Glaciares)을 탐방하는 아주 멋진 기회를 되었는데,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선정된 곳이기도 하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는 산텔모, 라보카지구, 바릴로체, 엘 깔라빠떼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 그곳의 모습을 다큐 여행자의 시선에서 바라 다 보았던

아름다운 경관들을 사진과 함께 여기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