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반대편인 아르헨티나 여행길은 부에노스아이레스(Buenos Aires)에서

주변을 구경하고 하바나에서 갈라파테까지 비행기로 이동하여 도착한 곳이

파타고니아 지역으로 남위 39도 이하의 지역을 파타고니아(엘찬테) 라고 부르는데

이 지역은 웁살라 빙하투어와 미니 트랙킹, 보트 투어 등이 있지만 일행은 호수를 조망하면서

피에드마 산, 빼리또 모레노빙하(Glaciar Perito Moreno)와 피츠로이 (Monte Fitz Roy)설산의

트랙킹 할 때 주변은 시간이 느리게 흐르고 있는 숲이라 하여 거대한 숲과 바람에 쓸어져 있는 초목길,

세월을 간직하고 있는 이끼로 가득차 있어 대 자연의 모습을 여기서 찾아 볼 수 있다.

그리고 모레노 빙하를 가까이에서 보기 위해 승선체험과 길이 30Km 5Km 높이 60-70M 유동빙하를

볼 수 있는 곳 빙하전망대 그리고 흘러내리는 호수의 물결은 너무 푸르고

그 시원함은 방문객들의 마음을 설레이기에 충분하다.

사진 여행 작가의 시선에서 담아낸  생생한 모습과  아름다운 경관들을 사진을 통하여 다시금 바라 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