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서 덜깬 게슴츠레한 눈 비비고 나서면

영롱하고 아름다운 당신과의 만남에서

지난날의 잡다한 굴레들은 벗어버리고

오늘많의 행복함으로 빠져본다.

 

임재선(섬진강)의 사진 이야기라는

추억의 한 페이지를 꾸미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