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는 말씀.

 

화려한 봄을 맞아 행복한 계절을 보낸 사진작가로써

그 소중한 순간은 어떻게 남겨졌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엿보고 싶은 마음에 봄날은 간다라는 주제를 걸고

작가님들의 그 사진을 모아 전시를 합니다.

 

내가 본 봄.

나를 환호하게 했던 봄.

영원히 나만의 비밀로 해 두고 싶었던 소중한 봄을 기꺼이 꺼내어

함께 만나 보겠습니다.

 

귀한 사진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동부산지회 작가일동.

 

2022.5.16

동부산지회 회원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