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도 아니고 글자도 아닌

너만의 오묘한 모습에 내마음 주고서.......

 

너와의 만남을 위하여 산과들에서 보낸 시간들을 회상하며

살며시 미소를 지어본다.

 

나만의 곱게 간직했던 마음속에서

너에대한그리움과 아쉬움을 조심스레

꺼내어 본다.

 

섬진강의 사진 이야기의

한 페이지를 만들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