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개인전에 초대합니다

 

길거리와 담장에는 오랜세월이 그려낸 그림들이 많은데

무심코 보면 흔적에 지나지 않지만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예쁜 그림이 보이고

오래 들여다보아야 아름다운 작품을

카메라에 담아 그림으로 만든 작품들을 모아

아름다운 벽화를 전시주제로 제8회 개인전을

열게 되어 초대합니다.

 

초대작가 도헌 김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