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전국 어느 곳이든 명소를 찾아
작품을 담고 있는 것은 아직은 나의 건강이
뒷받침이 되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고급스런 나의 취미를 소박한 작품 속에
행복과 사랑을 담아보고 있답니다.
세상에는 엇비슷한 수 많은 작품들은 많겠지만
단 하나만 소장하고 존재하는 내 소중한 작품을 위해
열정이 가득하게된 것은 공통된 작가들의 생각과 같다고 여겨집니다.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작가는 좋은 명작을 남기는
것이 작가의 소명으로 여기며 사진생활을 하고있는지도 모릅니다.
아름다움이 있는 더 좋은 곳으로 함께
건강한 사진 여행을 떠나보지 않으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