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회 회원전 네번째 해

 

비대면이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풍성한 가을

들판처럼 열심히 작품활동을 해온 회원님들의

열정과 수고를 담은 작품들을 협회의

전시 공간에 조심스럽게 발표를 합니다.

 

다섯번째는 더 예쁜 모습으로 선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 10.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경주지회장 옥광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