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부 서부산지회 2022년 제 1회 디팍 온라인 전시회 회원전을

개최 하면서 회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

저 는 디팍 의 모든 작가님 가정에 늘 행복이 넘치기만을 기원 합니다.

2022년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 서부산 회원님의 제 1회 온라인 전시회 참여가

코로나 펜데믹을 물리치는 힘이 돼리라 믿습니다.

이번 회원전은 자유작으로 작가의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 하고자 하였습니다.

작가님들의 시선을 헤아리며 즐겁게 감상 하여 주시고 많은 격려 부탁 드립니다.

그동안 전시회 준비에 수고 하여 주신 서부산 지회 회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림니다.

 

서부산 지회장 임금수

 

김예랑, 김희숙, 배인전, 임금수,임재선, 조상규, 한민섭, 채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