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모든 활동에 제한을 받고 있는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전시라는 아름다운 공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소중한 기회를 감사하게 생각하며 그동안 담아왔던

졸작을 감히 용기를 내어 선을 보이려 합니다.

 

그동안 도시에서 스치는 모습들을 도시풍경 이라는

조어(造語)로 담아오고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일부로 선을 보이오니 아름다운 시선으로

보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2020. 10. 1. 한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