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는 그동안
역사적인 문제로 현재 중국의
일부에 속해 있지만 아직도 독립을
추구하고 있고 중국과의 마찰이 계속되고
있어서 중국비자 이외에 요구되는 티베트 지역
여행 허가를 받기 어려운 나라이나
여행기회가 생겨서 다녀왔던
사진의 보따리를 풀어
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나라들의 역사를
보면서 국가가 강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우리나라도 하루 빨리
더 강한 나라로 발전하기를 바래 봅니다.
또한 사진전시회를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 주신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4년 2월 29일
경기지부 수원지회 한동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