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

그리고 어슴푸레한

새벽의 안개 사이로 이산과

저푸른 바다를 누비며 설렘과

환희의 순간들을 카메라에 정성껏

담고 다듬어서 지난 430일부터

55일까지 대전 예술가의 집

4-5관에서 오프라인 회원전을

성황리에 마치고 이제 협회

지부 전시실에서 온라인

전시회를 합니다.

 

다소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2024년 5월 5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대전지부

 

지부장 이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