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과 일몰 빛

 

나는 해가 뜨고 질 때의 빛이 참 좋다.

그래서 사진 작가들이 새벽과 저녁에 카메라를 들고 다닌다.

그러다 보니 아침과 저녁에 찍은 사진이 몇 개 있어서 개인 전시회를 하고자 합니다.

비록 남들에게 자랑할만한 작품은 없지만 용기를 내어서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의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전시회를 할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준 협회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