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북지회 潭景김종길입니다

일상에서 마주하고

그동안 디지털 사진가 협회에 들어와 사진

여행길에서 마주한 사진이야기

잠시 회원여러분들과 나누고자

개인전시를 준비 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기에 사진이고

누가나 다가 갈수 있기에 사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눈물도 행복도 고뇌도 사랑도 사진이 주는

작은 일상의 여정이 인생 카메라 속 사진이라고 봅니다.

삶이 주는 喜 老 愛 樂처럼

카메라 속 작은 세상을 표현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