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

지면으로나마 우선 인사를 드립니다.

서울지부 강서지회에 몸담고 있는 전중열 작가입니다

그간 가족여행을 다니면서 異國의 풍경들을 접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중 기억에 남아있는 포르투갈의 이곳저곳 들

우리 DPAK의 회원님들과 共有하고자 여행 중에 열정으로 담아온

포르투갈의 풍경작품들을 선정하여 ON-LINE을 통해

협회 갤러리 에서 전시하고자합니다. 졸작이라도 감상을 하시고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하여주신다면 저 개인 사진생활에

더 힘을 얻어 더 일보 진전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12.10

 

강서지회 전 중열 拜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