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진 촬영 버킷리스트 중에서

이과수 폭포, 마추피추 그리고 잉카문명 속으로 들어가고자

평생 동반자며 촬영 조수인 내자와 함께

몇 년 전 23일간의 중남미 여행을 다녀왔다.

그 편린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잉카 후예들의 삶을 들춰내 보았다.

 

‘잉카 원주민의 풍속과 삶’,

‘잉카 원주민 시장’,

‘티티카카호수 원주민의 삶’,

그리고 ‘페루의 음식 & 음료’ 등 4부로 정리하였다.

작품이라기보다는 한낱 스냅사진에 불과하여 부끄럽기 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