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협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로 명칭에 걸맞게

디지털 전시공간을 작년에 OPEN 하여 작년에는 개인 전시회도 많이

하였고 지회, 지부 전시회도 꾸준히 하였는데,

금년 들어 전시회가 완전히 끈기다 시 피하여 참으로 답답한 실정입니다.

 

회원님들께서는 좋은 작품들을 컴 속에 만 가두어 두지 마시고

온라인 전시를 통하여 회원들에게 공개하여 자신의 작품에 대한 자신감도 키우시고,

회원들이 훌륭한 작품을 보면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회원들께서 전시회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해서 전시를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이런 사진도 전시를 할 수 있으니 회원님들 망설이지 마시고 많이 참여하라는 의미에서

인천 중구 운염도의 갈라진 땅에서 담은 사진 몇 점을 “제3지대” 라는 주제로 올립니다.

 

 

모든 회원님이 온라인 전시회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