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Ο 코로나19로 지부() 및 협회 차원의 출사는 물론 소규모 모임도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모든 회원들의 심신이

    지쳐있는 요즈음 심신의 피로를 조금이나마 풀어드리고,

 

Ο 협회의 명칭이 디지털 사진가 협회임에도 전시회는 아날로그로 진행하고 있어 협회 이미지에 걸맞게 홈피에 디지털 전시공간을

    마련하였으나 홍보도 잘 안 되고 사용하는 회원이 없어 고심 끝에 제가 개인전을 개최하여 디지털 전시장을 회원들에게 알려 많은

    회원이 이용하도록 하고자 개인전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Ο 1회 노다지 회원 개인전은 연꽃만을 주제로 한 것으로 자유 작처럼 화려하거나 다큐 작처럼 깊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회원들에게

    협회 홈피의 회원 작품 전시실 이용을 알린다는 차원에서 전시를 하게 되는 것이니 작품에 다소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많은 양해를

    구하는 바입니다

 

Ο 작품이 빼어난 것은 없지만 연이 피고 지는 모습을 "텅빈 어머니의 가슴" 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인생의 일상과 비유하여  우리에겐 잘나고   

    못남도 기쁨도 어려움도 세월 따라 지나가는 것이니 잘난 체도 하지 말며, 슬퍼도 하지 말며,  그저 주어진대로 정 나누며 더불어 살자는 의 

    미로 제목을 붙였으니 작품을 감상 하실 때 작품과 제목을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Ο 이 사진들은 코로나19 때문에   금년에는 담지못하고 작년까지 담은 사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020.  9.  1

                                                                                                                           사진 작가    김홍석(노다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