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개인전을 열면서

 

. 바람. 여자, 삼다도의 얽힌 이야기가 있는

제주는 사진 여행의 최적지라 봅니다.

촬영지를 알고 계획을 수립하면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더욱 효과적으로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제주를 여행하면서 촬영한 사진을 모아 세 번째 개인전을 열게 되었으니

감상하시고 좋은 말씀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대작가 도헌 김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