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아무도 원치 않는 코로나 상황이 길어지고 새로운 변종이 나타나 사회적 거리두기도 다시금 확대되고 있습니다.
각국이 문을 걸어 잠그는 요즘, 해외에 나갈 수 없게 되니 “전에 더 많이 해외에 나가 보았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후회가 들고 가지고 있는 해외사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이번에는 인도양에 있는 섬나라 스리랑카 여행시 촬영했던 인물사진들을 정리해서 묶어 보았습니다.
스리랑카는 ‘신성한 섬나라‘라는 의미로 국토는 우리나라의 2/3 정도 되고 인구는 2천만명 정도 되는 나라입니다.
이번 전시가 코로나로 힘든 작가님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사진생활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