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임인년 새해가 밝은지가 벌써 2주일이 지나가고 있네요

COVID-19의 위험으로 현실적이 사회활동에 제약이 많았지만

작품을 향한 열망하나로 견뎌온 지난해 많은 작품 활동은 하지 못하였지만

평소 관심이 많았던 야생화 중에서 너도바람꽃을 주제를 가지고

두 번째 온라인 개인전시회를 개최 할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추위에 떨며 얼음/눈밭에 엎드리고 쪼려 앉아서 작품 동을 하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멀지 않아 어여쁜 꽃들이 우리의 곁으로 다가오겠지만 그날을 생각하면서

즐겁게 감상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 개인전시회에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나날이 발전하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많으신 분들께서 관심이 적은 야생화 전시회지만 어여삐 봐주시고

어여쁜 꽃들을 보시면서 코로나로 지친 심신이 잠시나마 힐링이 되시길 바라며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한국디지털 사진가 협회 경기지부 북부지회

지회장 김영호(산사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