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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에 가입하시는 신입회원 여러분 꼭 읽어보세요~~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활동하시거나 보아온 동호회나
클럽과는 성격이 다른곳입니다.

보기에는 비슷하게 보일수 있습니다.

그냥 사진구경하고 정보나 익히는 그런 사이트와 비슷해 보일것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성격이 완전히 다른 목적을 가진 곳입니다.
동호회나 클럽이나 이런곳은 친목도모 정보공유등이 주목적이지만 

협회는 그 목적은 부수적 목적이고 디지털 사진작가를 탄생시키고 더 좋은 사진을
촬영할수있는 기술을 연구하고 발전시키는 교육의 목적과 공모전등을 시행하여 잘찍은 사진에 대한 시상을 하는 형식의 협회목적에 일반 동호회와 클럽의 목적을 부수적으로 포함한 커뮤니티형의 협회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단순 구경만 하면 발전이 없습니다.

이미 시작한 사진입니다.

본인이 촬영한 사진에  먼후일이라도 이름하나 써넣을수 있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닐까요?
그냥 사진에 이름을 넣어놓는다고 인지할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도 안 알아주지요. 

누가찍은 사진이 더 중요하다는 것은 그림에서나 어디에서나 그 이름이 중요합니다.
그럼 자신을 알려야 합니다. 알리는 방법은 어떻게 하는게 쉽게 알릴수 있을까요?

자연스럽게 활동하는 것입니다.
댓글을 달고 사진을 올리고... 그러다 보면 지인이 생깁니다.
그렇게 알려지는것이겠지요.

아!! 나는 초보고 그런데 관심없다.

그것보다는 인터넷의 특성상 마주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그냥 쉽게 격려글 하나를 쓰도 괜찮습니다. 그 격려글은 받으신 분이 분명히 봅니다.
그럼 얼굴을 대하지는 않았지만 지인이 생기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그 격려글하나가 본인에게 포인트가 됩니다.

일반동호히등의  사이트에서 포인트를 만점 십만점을 얻었다고 가치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협회는 그 포인트가 바로 후일 평가에서 적용이 되는 부분입니다.

열심히 활동하는 많은 점수를 가지신분들이 왜? 열심히 할까요?

댓글안달아도 이미 유멸한 분들이 왜? 열심히 댓글달고 활동을 할까 한번쯤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그분들 다 시간이 남아돌아서 열심히 하는것은 아니겠지요??

여러분들이 보시면 디지털사진계에서 유명한 분들이 많을것입니다.

그분들이 왜? 여기서는 생각지도 않을 정도로 열심히 하시는지 이유는 한마디로 바로 포인트입니다.

협회는 공정성의 원칙에 따라 진행이 됨으로 활동 포인트가 없으면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를 통해
이름을 남기는 것은 불가합니다.

디지털사진은 쉽게 배울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빠른시간에 최상의 사진을 남길수도 있습니다.
지금현재 초보지만 열심히 활동을 하고 어울리고 하다보면 몇달뒤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그만큼 성장을 하여 있다는 것을 느끼실것입니다.

열심히 활동하십시오. 이왕이면 정회원하시고~~
회원번호도 연번호로 나가기 때문에 지금이 아주 빠른 번호입니다.
지금보다 6개월전 가입을하고 지금 번호를 받으신 분은 그때할것을~~ 하는 후회를 합니다.
할것 같으면 빠른 번호가 좋은 것 아닐까요?

그냥 보고나가지 말고 출석부가 있으면 글하나 쓰면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생깁니다.
포인트 부분은 협회공지사항에서 찾아보시면 내역이 있습니다.
먼저 활동하신 분들의 점수 보고 아!! 멀다 포기하자~~

포기할 사항이 전혀없습니다.
그냥 지금부터 활동 하시면 됩니다. 6개월 1년뒤에 가입하시는 분들보다는 먼저가는것 입니다.
협회의교육부분도 포인트에 따라서 참가 자격이 주어집니다.
그만큼 중요합니다. 절대 우습게생각할수 있는 것이 아니겠지요~~

가입하셨으니 그냥 자연스럽게 활동하십시오~~
목적의식이 있는 곳이지만 여러분들에게 힘든것을 요청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사진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을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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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글은 디사협회장이신 에너지님이 대구지부에 작성하신 글이며 서울지부에 옮겨진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