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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 지부및 지회에서 선출에 관계하여 기존의 규정적용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인지되고 있습니다.

 

규정에 정해진대로 진행을 하기위해서는 각종의 조건을 갖추어야 하는데

지역에 따라서는 해당자가 없는 경우도 발생하고 또한 해당이 되더라도 활동등에서 적합하지 않을 경우도 있는 것으로

보고되는 사항이기에 해당 부분에 대하여는 지부 지회의 운영상황을 파악할 수있는 사무국을 통해서

전체내역을 보고 받고 개별 지부 지회에 적합할 수 있는 선출및 인선을 마무리 할수 있도록 경과조치를 하겠습니다.

 

전국의 각 지부 지회의 회원수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격차가 너무크기에

일괄적인 경과조치를 발표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지부및 지회별 맞춤형식의 경과조치를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으며 내역은 사무국을 통하여 각 지부및 지회에 조치사항을

발표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설립초기에 인적자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규정의 일괄적 적용이 어려움이 발생할 것이라는 것은

이미 검토가 된 사항이지만 생각보다는 여러부분에서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선거가 지금과 같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지만 다음의 선출과정에서는 정상적으로 운영이 될수 있을 것이기에

규정의 개정을 하지 않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직접선출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된 지부에 대하여는 이사회를 통하여 합리적인 인선이 될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3월 말까지 협회내의 각 선출직임원에 대한 사항에서

지부장님및 선출된 지회장님들은 빠르게 절차에 따라서 인선을 마무리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거의 형식을 만들기 위해서 협회장 선거등 모든 선거를 정상적 절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여러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몇년뒤 다음의 선거절차에서는 좀더 논리적인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모여있는 곳이 단체입니다.

개개인의 생각이 있더라도 우선 말부터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본인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이 얼마던지 존재 할수 있는데 그런 부분은 인지하지 못하고 주장을 하게되면

결국 많은 부담은 전체회원들이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협회전체의 조직규모는 대기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상을 움직이는 부분들은 동네 구멍가게나 별반 다른점이 없습니다. 모양만 크지 내실을 갖추기위해서는

많은 분들이 긍정적인 사고로 같이 뛰어야만 도약을 할수 있는 2기에 해당합니다.

 

회원여러분들의 생각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