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현재 협회는 운영구조의 전반적인 사항이 확장에 의한 계획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는 더 이상 확장을 위한 계획을 실행하는 것은 무리에 가깝기에 실질적인 방향으로 변화를 하고자 합니다.

 

회원여러분들도 느끼고 계시겠지만

대외행사 및 공모전 등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협회의 정책 또한 시대에 맞출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기존 사진단체에서도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작가의 기준에서 예비작가 기준을 만들정도의 상황이라면 수십년 지켜오던

전통이 변경되는 것이고 현실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상황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협회의 운영방향을 전반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으로 진행합니다.

 

첫번째 교육관련 사항입니다.

           협회에서 주관하는 교육사항이 작가 위주의 사항으로 진행되었지만

           전회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변화시키겠습니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형식에 가까웠을지 모르지만

           변화에서는 실질적인 사항으로 변화를 하겠습니다.

 

두번째  작가회원의 기준입니다.

           기존 작가회원의 기준에서 현재는 경과조치에 의한 진행이 계속되었습니다만, 이부분은 공모전의 확대가 이루어지지

           못하면 규정에 맞추기 힘든 사항이라 기준을 대폭 완화하여 적용하고 실질적인 사항으로 변경하겠습니다.

           해당 기간까지의 경과조치 또한 완화하여 진행하겠습니다.

 

세번째 대외공모전의 기준변경 입니다.

          현재까지 운영되던 대외공모전은 올해부터 정부정책상 예산편성이 대폭 감축되어 유치 가능성이 없습니다.

          기존의 타단체 기준에서 진행되던 공모전 이외 신설공모전이 없으면 협회의 작가 전문작가 추천작가등의

          기준까지 모두 변경하지 않으면 체계를 유지 할수 없으므로

          전국의 각 지부공모전을 대외공모전으로 변경하고 대외홍보 접수방식으로 변경하겠습니다.

          지부공모전의 출품기준도 지금의 무료방식을 탈피하여 유료화 하는 것으로 진행시키는 것으로 합니다.

 

          협회가 공모전비용을 부담하는 무료형식의 공모전으로는 1년 전체의 공모전의 일정 숫자를 채울수가 없음으로

          지부별 공모전에서는 회원및 일반인 접수까지 확대하여 운영하는 것으로 진행합니다.

 

네번째 협회의 조직구조의 변경입니다.

          기존 협회7국 D.I센터 5국의 규모는 확장정책에서 자율적으로 움직일때를 기준으로 설정 되었습니다만

          운영과정에서 모순점이 발생하고 12국의 운영사항을 점검하는 총괄기구가 없는 한

          활동이 있는지 없는지 인지도 할수없고, 한두명만 휴식하면

          해당국의 전체 업무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런 모순점을 모두 변경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협회운영국 4~5국, D.i센터 3~4국 규모에서 업무 및 임원들의 집중으로 업무가 원활해 질수있도록 진행계획 입니다.

          해당 정관 및 규정개정을 위하여 임시총회을 소집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섯번째 전자책 사업에 대한 사항입니다.

         전자책 사업에 대한 사항은 협회가 대외수입을 만들수 있는 중점사업에 해당합니다.

         재원의 확충을 회비나 국가기관의 공모전유치등에 기대하고 진행하는 것은 정부정책에 따라 협회의 운명을 좌우할수

         있는 구조가 되어 독자적 활로를 모색하지 않으면 상당한 어려움에 당면할수 있기에

         수년전 부터 계획에 의해 진행되는 사항입니다.

         전자책사업은 월간 사진속여행의 발간이 되면서 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전체적인 사항에서 기존의 운영방향에서 완전히 바뀐 상태가 될수 있습니다.

협회의 구조나 모든 조직까지 제가 협회장으로 있는 시기의 다음의 구도까지 모두 검토하여 이 협회를 정상적으로 운영될수 있는

조건까지 이번에 갖추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길다고 생각하면 긴시간일지 모르지만 차기의 선출이 2년 남짓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 사이 어떤 구도를 만들지 못하면

이 협회는 발전이 아니라 퇴보 할수 밖에 없는 조직형태에 있습니다.

 

협회의 설립자로서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가 오랜기간 발전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하는 것이니 만큼

회원여러분들께서도 미래의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를 만드는 사항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