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차 정모 및 송년회 의견을 바랍니다.
12월 2차 정모를 함백산으로 가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아직 눈이 내린 양이 부족한 느낌이고 정모를 너무
멀리가면 시간상 참여 못하는 회원도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어제 1차 정모에서 나왔습니다.
멀리가는 설산 촬영은 1월 정모나 번개식 모임으로 가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1차 정모에 참여한 회원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몇 가지 방안을 제시하니 댓글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더구나 12월이라 송년회 모임도 함께 해야 할 것 같고 내년도 운영에 대해 의견도 나눠야 할 것 같고, 송
년회 모임도 병행한다면 많은 인원이 참여해야 할 것 같은 생각에 몇가지 방안을 올려 봅니다.
[12월 송년회 및 2차 정모 - 12월 27일, 토]
1안 : 강화도 장화리 출사 및 송년회
- 1시 : 강화도 집합(식당은 추후 알아봄), 점심을 먹으며 송년회 모임
- 3시 이후 : 강화도 촬영 및 장화리 일몰 촬영
- 6시 이후 : 해산 및 개인 촬영
- 출사와 송년회를 함께 하는 장점, 출사지가 멀지 않아 참여에 대한 부담 감소
2안 : 인천에서 송년회만 모임(식당은 추후 알아봄)
- 오후 1시(또는 2시) 식당에 집합
- 오후 3시 정도까지 식사및 송년회
- 3시 이후 : 해산
- 토요일이고 출사를 하지 않는 관계로 시간 부담이 없어 많은 인원 참석가능 할 듯
3안 : 인천에서 송년회만 모임(식당은 추후 알아봄)
- 오후 6시(또는 7시) 식당에 집합
- 오후 8시 정도까지 식사 및 송년회
- 8시 이후 : 해산
- 토요일이고 출사를 하지 않는 관계로 시간 부담이 없어 많은 인원 참석가능 할 듯
4안 : 인천대교 촬영 및 송년회
- 오후 4시 : 인천대교(아암도 집합)
- 오후 6시까지 인천대교 및 일몰 촬영
- 오후 6시 이후 : 식당으로 이동 송년회
- 오후 8시 이후 : 해산
- 인천에서 출사와 송년회가 이루어져 시간 부담이 없어 많은 인원 참석 가능할 듯
12월 2차 정모를 함백산으로 가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아직 눈이 내린 양이 부족한 느낌이고 정모를 너무
멀리가면 시간상 참여 못하는 회원도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어제 1차 정모에서 나왔습니다.
멀리가는 설산 촬영은 1월 정모나 번개식 모임으로 가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1차 정모에 참여한 회원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몇 가지 방안을 제시하니 댓글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더구나 12월이라 송년회 모임도 함께 해야 할 것 같고 내년도 운영에 대해 의견도 나눠야 할 것 같고, 송
년회 모임도 병행한다면 많은 인원이 참여해야 할 것 같은 생각에 몇가지 방안을 올려 봅니다.
[12월 송년회 및 2차 정모 - 12월 27일, 토]
1안 : 강화도 장화리 출사 및 송년회
- 1시 : 강화도 집합(식당은 추후 알아봄), 점심을 먹으며 송년회 모임
- 3시 이후 : 강화도 촬영 및 장화리 일몰 촬영
- 6시 이후 : 해산 및 개인 촬영
- 출사와 송년회를 함께 하는 장점, 출사지가 멀지 않아 참여에 대한 부담 감소
2안 : 인천에서 송년회만 모임(식당은 추후 알아봄)
- 오후 1시(또는 2시) 식당에 집합
- 오후 3시 정도까지 식사및 송년회
- 3시 이후 : 해산
- 토요일이고 출사를 하지 않는 관계로 시간 부담이 없어 많은 인원 참석가능 할 듯
3안 : 인천에서 송년회만 모임(식당은 추후 알아봄)
- 오후 6시(또는 7시) 식당에 집합
- 오후 8시 정도까지 식사 및 송년회
- 8시 이후 : 해산
- 토요일이고 출사를 하지 않는 관계로 시간 부담이 없어 많은 인원 참석가능 할 듯
4안 : 인천대교 촬영 및 송년회
- 오후 4시 : 인천대교(아암도 집합)
- 오후 6시까지 인천대교 및 일몰 촬영
- 오후 6시 이후 : 식당으로 이동 송년회
- 오후 8시 이후 : 해산
- 인천에서 출사와 송년회가 이루어져 시간 부담이 없어 많은 인원 참석 가능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