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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에 대하여는 활동 사항의 분석에 의해 인사국에서 개별 연락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활동사항, 참여(공모전 및 구독)사항, 회의참석, 출석여부, 지부,회 활동사항으로 분석하였으며

특수한 경우에 해당하는 경우는 해당사항에 대한 내역을 설명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지부 및 지회의 경우

관리자 개별 사항과 지부 지회전체에 대한 분석에 의한 사항에 의해 순차적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순차적 사항은 홈페이지 관리권한 회수 - 직무수행을 하지 않음에 대한 권리정지 - 조기 선출의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협회의 운영전체적인 사항에서 협회존립에 영향을 끼칠수 있는 만큼

저조한 활동과 참여로서 더이상 시간을 지체할 이유가 없음으로 현재 시점에서 분석된 내역을 공개합니다.

 

2015년 7월이후 협회에 가입한 정회원이 215명이며 이중 작가회원으로 활동하는 회원은 24명입니다.

190명중 추후 지속적 활동가능 최대인원은 49명으로 실질적 활동인원은 평균기준인 50%인 25~30명선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협회에 정회원으로 등록했을 때는 활동의 의지가 있었던 회원으로 볼수있는 바 최소한의 관리만 하였더라도

지금과 같은 활동부족에 의한 위기가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볼수있습니다.

 

회원의 비활동은 자유의사에 해당하지만

관리자가 비활동하거나 관리를 하지 않음으로서 발생하는 사항에 대하여는 직무에 대한 책임이 존재하며 이 부분은

표시 될수 밖에 없습니다.

 

협회는 설립 이후로 현재와 같이 최악의 활동을 보이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활동이나 관리를 하지 않을 것 같으면 자리를 활동하는 회원들에게 비워주는게 도리입니다.

 

지역별

현재작가

증가(15,07~1606)

활동가능

인구분석(만)

서울

132

17

9

1000

경기

97

12

3

1250

부산

91

19

15

355

울산

74

12

4

119

경남

47

11

7

335

대전

47

4

4

150

충남

42

5

4

208

전북

38

1

0

186

인천

34

5

3

299

대구

33

3

0

251

충북

22

2

0

158

전남

20

4

0

190

경북

16

1

0

270

광주

5

0

0

147

제주

2

0

0

65

강원

1

0

0

150

해외

11

2

 

 

 

위 표는 협회전체 지부별 작가회원 현황, 1년증가 인원(감소인원 미표기) 예상 활동인원 그리고 지역별 인구총계입니다.

 

협회는 신규활동을 시작하더라도 6개월이 지나야 작가로 활동이 가능함으로 추후 예정인원이 분석이 가능하겠지요.

년말까지 최대인원 증가 예정치는 지난해 감소인원의 2/3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축소 될수 밖에 없다는 분석입니다.

 

지부별 실질상 내역은 분석 하였지만 발표는 하지 않겠습니다.

 

전체적 분석에 의해 단계적 조치를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협회전체의 관리자로서 같이 동참하여 다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만

안이한 생각에 있다면 협회내에서 같이 활동하는 사항이 없어지는 결과까지 나올수가 있을 것입니다.

협회는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감수해야할 일들이 있다면 감수하고 정리할 일이 있다면 정리를 할 것입니다.

 

비활동으로 분류되는 임원이 전체의 50% 이상차지하고 있는 부분들은 모두 활동회원으로 변경하도록 해당 명단을 지부 지회로

인사국을 통해 전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자신들의 경력이 남아 있을려면 활동을 하던지 아니면 활동하는 회원들에게 양보를 해야 됩니다.

 

지난 교육에 참석한 회원들은 임원 활동의 심각성을 직접 보셨을 것입니다.

지난 1년동안 협회행사에 한번도 나오지 않은 관리자나 임원이 허다한데 어떻게 돌아가는 사정을 알수 있겠습니까?

 

그냥 조용히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 것이다고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얼굴 마주치면 그자리에서 그만두는게 좋겠다는 말을 들어야 하고, 나가라는 말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협회는 가야하니까 임기가 몇달밖에 남지 않았지만 정리할 부분들은 정리를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모든 임원들의 임기가 몇달 남지는 않았죠.

활동이나 관리를 하지 않는 사람이 다음에 까지 연계된다면 단체는 유지될수가 없습니다.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