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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인천지부 교육이사로 온라인 강좌를 진행하면서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직을 수행 할 수 없게 되어 인사 말씀 드립니다.

지난 해 3월부터 당 월 까지 만 1년이네요.

 

그동안 부족한 영상 시청하며 댓글 다시느라 수고하신 많은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저의 잘못으로 다른 분들이 상처를 받는 일은 참으로 견디기 어렵습니다.

하여 오늘부로 직을 내려 놓으려 합니다.

 

우리 회원님들 오프에서 뵙게 되면 반갑게 인사 나눌 수 있겠지요.

코로나19가 진정되지않고 있습니다.

모두 조심하시어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인천에서 박병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