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가 높거나 장마에는 카메라 및 렌즈 관리에 신경 쓰셔야 합니다.
제습함 에 넣어 두는 것이 어느 정도 습기 예방은 될 것이나 너무 맹신하면 안됩니다.
습지 출사나 새벽 출사시 에도 귀가 후 바로 제습함에 넣으시면 좋은 습관이 아닙니다.
장비를 꺼내서 선풍기나 냉 드라이를 이용하여 장비에 달라붙은 습한 기운 즉 눅눅한 기운을 제거 하고 제습함에 넣으세요.
제습함이 없으시면 자주 냉 드라이나 선풍기를 이용하여 눅눅한 습기를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하여 항상 탱탱하거나.뽀송뽀송한 상태를 유지하여 렌즈나 카메라에 곰팡이가 앉지 않도록 주의하여 쾌적한 사진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동암에서 박병식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