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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청에서 4월 7일 발표한 것에 의하면 진달래 개화가 100%되었고(그래서 강화군청에서도 진달래 축제를 1주일 앞당겼습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백련사 주차장을 못 올라가게 경찰이 통제해서 

2시간 정도 산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출사지를 강화도 교동읍성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요즘 강화읍성 일출 방향이 잘 맞아 좋은 모습을 보여 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인천지부 회원님들은 행사모임 확인하시고, 참석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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