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안녕하십니까.

인천지부 총무이사로 활동하던 이보영입니다.

그동안 저에게 좋은 조언과 안내로 이끌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이 좋아서 관심을 갖고 배우고자 했던 욕망이 많았지만 사진 입문 후

짧은 기간에 인천지부의 중책을 맡아 지부장님과 임원들을 힘들게 하였고 

실력이 부족한 탓에 회원님들께 누를 끼치게된 것 같아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쓸때까지 여러번 고심끝에 도저히 더 이상은 안되겠다고 판단되어 

사임을 하고자 결심하고 지부장께 통보 했으며  공지하는 것입니다.

더 많이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좋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