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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부 회원들께 드리는 말씀입니다. 얼마 전 협회에 지부장 사퇴서를 제출했는데 오늘 수리가 되었습니다. 협회에서 사퇴서 처리가 완료 되었기 때문에 3월 1일부터는 지부장에 대한 저의 권한이 모두 회수되고 저는 정회원으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협조해 주시고 인천지부 발전을 위해 고생하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노고로 지금의 자랑스런 인천지부가 만들어졌습니다. 제가 지부장을 맡을 때만 해도 전국지부들 중 뒤에서 3위 정도의 모습이었는데 지금은 여러분들이 애써 주신 결과 전국 지부중 앞에서 4위 정도를 유지하는 놀라운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모두가 여러분들의 노력 덕분이라 지부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인천지부장으로 일하며 지부의 발전을 더욱 크게 이끌어내지 못하고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앞으로 정회원으로서 지부와 협회를 위해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천지부 회원들 모두가 자랑스런 디사협을 통해 사진에 대한 큰 목표와 꿈을 이루시기를 소원합니다. 제가 그동안 경험한 디사협은 우리들이 품고 있는 사진에 대한 열정과 목표를 충분히 채워줄 수 있는 협회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디사협 인천지부의 지부장이었던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릅니다. 물론 정회원이라는 것도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리울/남궁경상 드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