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부터 예약이 된다하여 수없이 전화 했지만 통화가 되지 않아
1월 9일 새벽 5시에 경기지부 서현석작가와 함께 사전 답사 및 현장파악 겸
자가용으로 광명역~KTX로 대전역~다시 택시타고 버스터미널~시외버스로 무주리로트~
입구에서 차가 없어 셔틀버스 기다리다 포기하고 걷고 또 걸어가다가~
배고파서 아침먹고~ 또 걷다가 중간쯤 올라가는 택시 한대 발견~
겨우 리조트에 다다르니 수백명 아니 천여명의 등산객과 스키어.. 휴우 한숨~
뱀처럼 줄지어선 곤도라행 대열에 합류~ 설천봉에 다다르니 슬슬 구름이....
수많은 인파를 헤치고 찿아간 향적봉대피소 ..
관리인 왈~~~~ 전국 수십만명이 좋은 날짜 잡고 사진 담으려하니 불통되는건 당연하다..
그리고 수용인원이 40명정도인데 열명이상이 한번에 예약하는것도 무리다..
참으로 한숨나오데요.. 둘이서 몇번을 따져 뭍고 물어봐도 대답은 일색.. 장사하느라 정신 없데요^^
허기가 져서 컵라면 하나 사서 참치와 소주로 빈속을 달래며 눈보라 몰아치는 덕유산을 등진채
1시간여 곤도라타려 줄을 서고, 힘들게 하산하여 걷다가 중간쯤에 올라온느 택시타고 무주로~
무주 터미날서 저녁먹고 대전으로~ KTX타고 광명역에 오니 차에는 눈이 소복...
낯술먹은 정신을 겨우 차리고 운전하여 집에오니 밤10시 30분
온몸이 뻐근하고 머리가 아파 이제사 일어나 글을 올립니다.
향적봉대피소에서 열명 이상이 1박 출사는 참으로 어렵겠네요.. 정말 사람 많네요
이날도 곤도라 타느라 줄 선 시간만도 1시간이 넘네요 ㅠㅜ
1월 23일 1박예정 출사는 포기하고 24일 예정대로 당일 출사를 가야 할겄같습니다.
1월 9일 새벽 5시에 경기지부 서현석작가와 함께 사전 답사 및 현장파악 겸
자가용으로 광명역~KTX로 대전역~다시 택시타고 버스터미널~시외버스로 무주리로트~
입구에서 차가 없어 셔틀버스 기다리다 포기하고 걷고 또 걸어가다가~
배고파서 아침먹고~ 또 걷다가 중간쯤 올라가는 택시 한대 발견~
겨우 리조트에 다다르니 수백명 아니 천여명의 등산객과 스키어.. 휴우 한숨~
뱀처럼 줄지어선 곤도라행 대열에 합류~ 설천봉에 다다르니 슬슬 구름이....
수많은 인파를 헤치고 찿아간 향적봉대피소 ..
관리인 왈~~~~ 전국 수십만명이 좋은 날짜 잡고 사진 담으려하니 불통되는건 당연하다..
그리고 수용인원이 40명정도인데 열명이상이 한번에 예약하는것도 무리다..
참으로 한숨나오데요.. 둘이서 몇번을 따져 뭍고 물어봐도 대답은 일색.. 장사하느라 정신 없데요^^
허기가 져서 컵라면 하나 사서 참치와 소주로 빈속을 달래며 눈보라 몰아치는 덕유산을 등진채
1시간여 곤도라타려 줄을 서고, 힘들게 하산하여 걷다가 중간쯤에 올라온느 택시타고 무주로~
무주 터미날서 저녁먹고 대전으로~ KTX타고 광명역에 오니 차에는 눈이 소복...
낯술먹은 정신을 겨우 차리고 운전하여 집에오니 밤10시 30분
온몸이 뻐근하고 머리가 아파 이제사 일어나 글을 올립니다.
향적봉대피소에서 열명 이상이 1박 출사는 참으로 어렵겠네요.. 정말 사람 많네요
이날도 곤도라 타느라 줄 선 시간만도 1시간이 넘네요 ㅠㅜ
1월 23일 1박예정 출사는 포기하고 24일 예정대로 당일 출사를 가야 할겄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