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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유로 든지 탈퇴를 했다가 다시 돌아오신 회원분들을 환영합니다.

사진이 좋아 만났던 인연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앞으로는 멋진 작품을 위해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지부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했던 인천지부를 꿈꾸며

주절 주절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