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자연과 삶의 현장을 렌즈에 담아 영상 작품으로 남긴다는 것은 우리들의 진정한 기다림이며 오랜 기쁨과 희망입니다.
지난 일 년간 아름다운 세상을 만난 날의 생생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전시장을 찾으신 가족들께 신선하고 감명 깊은 충격을 선물을 드리려고 저희 지회원들은 열심히 노력하였습니다. 부족함 점이 많겠지만 힘찬 응원으로 저희들을 격려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나은 예술세계와 더 나은 자신을 위하여 우리는 발품을 아끼지 않고 피사체를 찾아 산과 들과 바다와 별을 헤아린 회원들의 작품이 잠시라도 일상을 탈피하셔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이 순간이 미래의 승리를 위한 귀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0월 25일
(사)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경남지부 거제지회장 최 현 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