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지부 회원님들이 새벽 소래습지에서, 정기 출사지나 회원 결혼식장에서 저를 만나거나, 또 전화 주셔서 '지회 신설' 어떻게 진행되냐고 물어보십니다. 관련해서 다시 알려드립니다.
2. 지회 신설을 늦추자는 인천지부장님의 의견을 존중해서 9월 되기 전까지 가시적인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지했습니다. 이것은 반대하는 의견이 있음에도 독단적으로 지회 설립을 추진하면 서로 감정이 상할 수 있다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3. 반대하는 회원들도 현실적으로 지회 신설을 요구하는 적지 않은 회원들이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되고, 지속적으로 회원들의 요구를 반대하는 것도 옳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4. 9월이 되면 요이! 땅~~ 하고 곧바로 새 지회가 출범할 수는 없다는 판단 아래, 6~8월 사이에 출범을 대비해서 각종 대화 모임을 실시하려고 합니다. 아울러 새 지회 출범 관련된 좋은 의견을 듣는 것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이곳에 글 올리기 부담되시면 제 핸드폰 010-4459-7436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문제점으로 제시해 주셨던 새 지회 홈페이지 관련해서 협회 문의한 결과, 지회 홈페이지 구성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6. 인천지부 발전의 초석이 될 이번 새 지회 설립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지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추진 배경 등에 관한 것은 아래 제가 쓴 206번 글 '인천지부 새로운 지회 설립 추진 관련해서 알려드립니다.'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