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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더웠던 지난 토요일...
대단한 모습은 아니지만
이런 날을 사무실에서 보고 있었다면
이 작은 가슴은 또 무엇을 생각하고 있었을까?
비오듯 쏟아지는 땀을 닦으며
나는 하늘과 구름을 마음 가득 담았다.

<2008. 8. 9.  인천대공원에서...>